화분과 오래 지내는 법.
물주는 날을 외우기보다 식물과 집 안의 조건을 알아가 보세요. 처음 받은 날부터 잎의 변화가 생겼을 때까지, 필요한 안내를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.
처음 들였다면
이름, 놓을 자리, 배수부터 시작하세요.
화분을 받은 첫 주, 먼저 할 일 ↗
물·비료·분갈이를 한꺼번에 하기보다 이름과 상태를 확인하고 자리를 정해 보세요.
처음 키우기처음 키울 화분, 쉬운 이름보다 우리 집 조건 ↗
관리 난이도는 식물 이름뿐 아니라 빛과 물주기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.
빛·배치실내 식물, 창가에서 얼마나 떨어뜨릴까요? ↗
밝아 보이는 실내와 식물이 받는 자연광은 다를 수 있습니다. 빛의 방향과 시간을 함께 살펴보세요.
화기·배수예쁜 겉화분 안, 물이 고이고 있지는 않나요? ↗
배수구가 보이지 않는 화분은 속화분과 장식 화기를 구분해 확인해 보세요.
평소에 챙길 것
식물이 필요로 하는 만큼, 현재 상태를 보며 조절합니다.
화분 물주기, 며칠마다보다 먼저 볼 것 ↗
겉흙·화분 무게·배수 상태를 순서대로 살펴보세요. 식물마다 같은 물주기 달력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분갈이분갈이, 선물 받은 날 바로 해야 할까요? ↗
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분갈이를 서두를 필요는 없습니다. 뿌리와 흙, 배수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.
비료잎이 노래졌다고 비료부터 주지는 마세요. ↗
비료는 빛과 물, 뿌리 상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생육 중인 식물에 제품 사용량을 지켜 적용하세요.
사무실 화분사무실 화분, 물 주는 사람부터 정해보세요. ↗
여러 사람이 조금씩 주는 물이 오히려 문제일 수 있습니다. 빛과 관리 담당을 함께 정하세요.
잎이 달라졌다면
증상 하나로 단정하지 않고 원인을 좁혀보세요.
계절이 바뀔 때
달력이 바뀌는 날보다 화분의 환경이 달라지는 날을 살펴보세요.
난을 키운다면
동양란·호접란·심비디움을 같은 방식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.
난 물주기, 수태와 바크부터 구분하세요. ↗
같은 크기의 난이라도 식재와 속화분 구조에 따라 마르는 속도가 다릅니다.
동양란 관리동양란을 받았다면, 이름을 먼저 남겨두세요. ↗
대국·철골소심·금기처럼 판매명을 알고 있어도 정확한 품종과 식재 확인이 필요합니다.
호접란 키우기호접란 키우기, 꽃이 진 뒤에도 이어집니다. ↗
따뜻한 실내의 밝은 간접광과 건강한 뿌리가 기본입니다. 꽃이 진 것과 식물이 죽은 것은 다릅니다.
심비디움 키우기심비디움 관리, 호접란과 다르게 볼 것 ↗
충분한 빛과 계절 변화가 중요한 난입니다. 교배계통과 출하 상태에 맞는 안내를 확인하세요.